사람과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입체 사무실

함께 일하는 다음 모습

팀의 가능성은,
자리보다 큽니다.

서로 다른 자리에서 시작한 일.
함께하는 방식은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.

KRAFTWORKS

일을 맡기고,
가능성을 이야기하세요.

동료와 나눈 대화가 맥락이 되고,
그 맥락을 아는 에이전트가 팀원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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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그리는 협업

대화를 나눌수록,
우리 일을 이해합니다.

사람 사이에 오가는 이야기.
그 안에 우리 팀만의 맥락이 쌓입니다.

함께 생각하는 시간
대화 → 나의 위임 → 내 에이전트 → 채널 → 토픽

맥락이 이어지는 팀

매번 처음부터
설명하지 않아도.

채널에서 나눈 대화와 결정을 바탕으로 일을 이어갑니다.

출시 준비 예시: 동료들이 담당자와 일정을 정하고, 오명석이 개인 에이전트에 초안을 위임합니다. via MA로 채널에 전달된 요청을 토픽 에이전트가 체크리스트로 정리하고 동료들이 검토합니다.

KRAFTWORKS · 출시 준비 예시

다음 대화가, 다음 가능성으로.

우리 팀의 다음 모습을
만나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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